2012/01/09 21:26
2012/01/07 18:38
질문 1) 라면을 끓일 때 면을 먼저 넣어야 할까 스프를 먼저 넣어야 할까..?
정답 1) 물
질문 2) 가장 맛있는 라면은..?
정답 2) 남이 먹는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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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1 08:21
[문제 1] “자기, 지금 무슨 생각해?”
◇틀린답= ① 프로야구 ② 월드컵 축구 ③ 제발 그만 좀 먹으라고 ④ 저 여자 정말 귀엽고 날씬하다.
◆정답= “내가 지금 다른 생각을 하는 것처럼 보였다면 미안해. 그저 자기가 얼마나 따뜻하고 멋지고 자상하고 사려 깊으며 똑똑하고 아름다운 여자인지, 자기같은 여자와 만난 나는 얼마나... » 내용보기
2011/11/05 15:26
1) 첫사랑 그 남학생을 생각하며 삼순이가 내뱉는 말 : 못잊어
2) 두번째 사랑 바람둥이 삼식이의 너만을 사랑한다는 말에 삼순이가 내뱉는 말 : 못믿어
3) 세번째 사랑 삼돌이가 신혼 때부터 늘 취해 들어올 때 삼순이가 내뱉는 말 : 못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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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9 23:06
수술에 들어가기 전에 환자가 의사에게 물었다.
" 의사 선생님, 제가 수술을 한 후에 피아노를 칠 수 있을까요? "
의사가 대답했다.
" 당근이죠, 물론 칠 수 있고말고요. "
환자는 환히 웃으며 말했다.
" Wow~ 멋지군요. 전 예전에 피아노를 전혀 못쳤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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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9 10:15
퀴즈) '보드카' 란?
정답) '보기 드문 킹카' 의 약어임.
(으 ㅎㅎ~~) 푸른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 내용보기
2011/09/13 21:31
최근 열애에 빠진 여친에게서 문자메시지가 왔다.
" 우리 헤어져. 날 사랑하기는 하니? 100일 챙겨주긴 했냐구! "
무척 놀란 나는 즉시 답장을 날렸다.
" 어.. 난 45일째인 줄로만 알았는데, 벌써 100일 지났니? "
잠시 뜸을 들인 후 여친의 문자가 다시 날아왔다.
" 어머, 미안해. 너한테 가는 문자가 아니었는데 잘못 간 거 같아. ... » 내용보기
2011/08/14 14:21
트럭기사가 도로변 카페에서 잠시 중식 대용으로 빵과 우유를 먹고있었는데, 갑자기 폭주족 5명이 들이닥쳐서는 그 기사의 음식을 모조리 뺏아먹는 것이 아닌가.
순간 잔뜩 겁에 질린 트럭기사는 뒷걸음질치다가 그대로 밖으로 나가서 트럭을 몰고 사라졌다.
기고만장해진 폭주족 리더가 떠벌였다.
" 겁쟁이 녀석.
금새 꼬리내리고 사라져버리네! 크 ㅎㅎ!! "... » 내용보기
2011/08/06 02:25
사오정이 길을 가다가 길 한 가운데에서 무언가 김이 모락모락 나는 것을 발견했다.
호기심을 참지 못한 사오정은 그것을 손가락으로 살짝 찍어서 맛을 보고서는,
..정말 다행스럽다는 표정으로 환히 웃으며 혼자 중얼거렸다.
" 어휴~ 응가잖아.
하마터면 재수 없이 밟을 뻔 했잖아! "
&nb... » 내용보기
2011/07/31 21:22
국어교사로 초임 발령이 난 사오정이 첫수업을 시작했는데 교과서에 '묵'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그러자 사오정이 학생들에게 말했다.
" 얘들아, 선생님이 지금 묵이란 글자를 보니 학교 다닐 때 읽었던 유명한 소설이 생각나는구나~ "
학생들은 새로 오신 선생님을 호기심 가득 응시하며 질문을 했다.
" 선생님, 그거 제목이 ... » 내용보기
2011/07/18 18:38
어느 성형외과가 있는 외벽에 멋진 광고 현수막이 붙었다.
그날 이후 많은 선남선녀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고 함.
광고문구 :
“ 어머니 날 낳으시고 원장님 날 만드셨네. ”
(얼씨구나~~~ ^^) 푸른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 내용보기
2011/07/12 14:03
이웃의 어떤 착한 선녀가 금강산 깊은 산속 연못에 목욕을 하러 내려갔다가 준수한 외모의 나무꾼을 만나서는, 그 나무꾼이 선녀 옷을 숨겼다가 결국 아이 둘 낳을 때까지 결혼생활을 계속했다는 부러운 이야기에 열받은 나이 든 선녀 삼순이는, 나도 꿈을 이루어보리라 다짐하며 어느날 길일을 택하여 단독으로 금강산 그 연못에 조신하게 목... » 내용보기
2011/07/09 09:16
어느 무료한 오후, 열심히 일하는 중인데 퀸카 후배가 말을 걸어왔다.
" 저~ 선배님, 이번 금욜 저녁에 약속 있으세요? "
그러자 난 속으로 급하게 머리를 굴렸다.
' 흐아~ 이게 왠 떡이냐. 얘가 드디어 잘생긴 나에게 데이트 신청 하나 보다~ '
난 젊잖게 대답했다.
" 흠흠. 물론 없지요. 왜 그러니? "
그러자 후배 여사원은 얼굴이 빨... » 내용보기
2011/06/25 09:45
유명 정치인이 부부싸움을 했다.
아내 : " 당신 왜 이리 변했지? 당신 4년 전에 장미꽃 백송이 배달시켜놓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내게 장밋빛 공약같은 청혼을 했잖아! "
남편 : " 뭐, 뭐라구? 난 정치가야!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 "
(흠흠~~ 난 독고진이야~^...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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