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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돋이 2007/10/23 16:42 # 답글

    마나조아님!
    찾아 주심에 감사드리면
    늘 즐겁고 행복 가득하시길...
  • 야생마 2007/03/08 13:28 # 답글

    꽃 그리고 매실 을 사랑하는 야생마
    만나서 반가워요.
  • 딴따라 2006/06/22 00:29 # 답글

    내블로그에 첨으로 덧글올려준 분이군여
    감사해여ㅠㅠ
    복받으실꺼에여~~~~
  • 마나조아 2006/06/24 21:39 #

    ^^
  • 라울 2006/06/17 23:00 # 답글

    제 사진에 좋은 리플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밤 되세요^^
  • 백설공주 2006/02/05 22:55 # 답글

    안녕하세요?
    명절 잘 보내셨나요?
    벌써 2 월이예요.
    참, 빠른 세월!
    님의 보람된 내일을 위해..., 화이팅!
  • 백설공주 2006/01/06 16:56 # 답글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찾았네요.
    건강하시구요.
  • 백설공주 2006/01/18 13:48 #

    참, 아기자기하네요.
    우리 아들이 좋아하겠어요.
    님의 홈을 소개 시켜주어도 괜찮죠?
    아들에게...,
  • 그리스 꿈꾸는 중 2006/01/04 21:27 # 답글

    새해의 맑은 햇살 하나가 / 정호승


    해뜨는 곳으로 걸어갑니다.
    새의 발자국을 따라 걸어갑니다.
    누님 같은 소나무가 빙그레 웃는
    새해의 아침이 밝아 옵니다.
    맑은 연꽃대에 앉은 햇살 하나가
    아무도 찾아가지 않는 당신의 창을 두드리고
    아무도 닦아 주지 않는 당신의 눈물을 닦아 줍니다.
    사랑하는 일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라고.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다시 길을 가게 합니다.
    어두운 골목
    무서운 쓰레기통 옆에 쭈그리고 앉아
    이제 더 이상 당신 혼자 떨지 않게 합니다.
    쓸쓸히 세상을 산책하고 돌아와 신발을 벗고
    이제 더 이상 당신 홀로 밥을 먹지 않게 합니다.
    밝음의 어둠과
    깨끗함의 더러움과
    배부름의 배고픔과
    편안함의 괴로움을 스스로 알게 합니다.

    때로는 마음의 장독대 위에 함박눈으로 내려
    당신을 낮춤으로써 더욱 낮아지게 하고
    당신을 낮아지게 함으로써 더욱 고요하게 합니다.
    당신이 아직 잠과 죽음을 구분하지 못하고
    나무와 숲을 구분하지 못하고
    바람과 바람소리를 구분하지 못할지라도
    새해의 맑은 햇살 하나가
    천 개의 차가운 강물에 물결치며 속삭입니다.
    돈을 낙엽처럼 보라고
    밥을 적게 먹고 잠을 적게 자라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당신은 살아 있다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정호승님의 시로 새해 인사를 대신 합니다

    하시는 일과 소망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는 한해 되시기를 ...!!!

    2006년 1월을 열면서 .....
  • 한산도 2005/12/05 20:25 # 답글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 같은 만남이다.
    손수건 같은 만남!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

    너무 멋진 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잘난님 2005/10/18 22:11 # 답글

    처음 온거 같습니다.즐감하고 갑니다
  • 그리스 꿈꾸는 중 2005/08/16 12:05 # 답글

    가장 아름다운 만남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이다.
    만날 수록 비린내가 묻어오니까.
    가장 조심해야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있을 때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
    가장 비천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이다.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버리니까.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 같은 만남이다.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니까.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 같은 만남이다.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

    -정 채봉님의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중에서-
    좋아하는 시 한편 올려 두고 갑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군요 즐거운 8월 되시길 ...
  • 저녁노을♥ 2005/06/29 19:11 # 답글

    집단장을 해서 딴집에 온줄알고 잠시 멈칫^^
    오랫만에 뜬 N 에 달려 와 봤슴
    여기도 오늘아침에 비 많이 왔어
    당분간 계속 오겠지..^^*
  • pinkbell 2005/05/26 12:54 # 답글

    제가 엠파스 사진 공모전 1차에 이 사진이 붙었어요^^ 넘 기뻐요~히!
    근데 2차에선 네티즌 투표가 있어야 한다네요?
    꼬옥 가셔서 점수 투표 좀 해주세요~^^ 꼬옥 1등하고싶어요!

    점수주기 바로 옆에 *5점* 에 클릭하시면 하트가 꽈악 찬답니다..
    그리고 점수주기 눌러주시면 되요^^

    클릭한번에 오늘 저에게 행복을 주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

    항상 제 블로그 들러주셔서 감사하구요
    더욱 좋은사진들 많이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절 클릭해서 투표해주세요^^ ★

    꼬옥 부탁드릴께요~ ^_^
  • Nil 2005/05/21 05:32 # 답글

    잼나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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